응급 환자 태운 구급차를 막은 택시 기사. 환자는 이송 5시간에 사망.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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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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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랑이 끝에 119를 불러 병원으로 이동. 심한 하혈로 치료 중 사망.
택시 기사차 구급차 문을 열어 제끼는 등 상황에서 쇼크를 받은게 아닌지 의심. 청와대 국민 청원 중.
경찰은 업무방해로만 처벌 가능하다고.
응급 구조사가 탑승하고 있지 않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는 해당 안 됨.
국민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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