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연설에 눈물이"…열광적으로 러 응원하는 중국인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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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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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매운맛이 중국이고 중국은 러시아와 혈맹이니 러샤가 망한다고 끝날 일은 아닐듯
제일 역겨운 존재 중국
http://m.news.nate.com/view/20220301n00579?hc=884696&mal=01
푸틴 연설 번역본, 중국 인터넷에서 24시간만에 11억 뷰 달성
일부내용
중국 관영매체는 '우크라이나 침공은 정당하다'는 주장을 담은 푸틴 대통령 연설을 '1만 단어 풀텍스트'라는 뜻의 해시태그(#putin10000wordsspeechfulltexty)를 달아 보도했다.
이 해시태그가 달린 푸틴 대통령 연설 중국어판은 24시간 안에 11억 뷰를 달성했다.
반응도 찬사 일색이다.
한 중국인은 "왜 푸틴 대통령의 연설에 눈물이 날까"라고 자문한 뒤 "이유는 중국도 서방에 같은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외교부의 화춘잉(華春瑩) 대변인이 이번 사태를 '침공'으로 규정하기를 거부하고, 오히려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비난한 데 대한 인민일보 기사에 달린 해시태그도 10억 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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