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그룹장 “덤빈다” 폭언 의혹… 노조, 직위해제 요청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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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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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이 마음에 안들어서 덤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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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반발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한 직원은 “기본적으로 사측이 우리를 바라보는 관점이 이번 인사기획 그룹장의 행동에서 드러난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현재 임금협상이 장기간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번 논란마저 일면서 삼성전자의 고민도 어느때보다 깊어지고 있다. 경쟁사들이 앞다퉈 올해 임직원 연봉을 대폭 올리자 삼성전자 내부에선 10% 이상의 파격 인상 요구도 나오지만, 임직원들에게 총보상 우위를 약속해온 삼성전자는 커지는 인건비 부담에 쉽게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http://n.news.naver.com/article/022/0003688872
저 인사 그룹장은 직원아님? 재용이도 아니면서 덤빈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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