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랬지…2년 만에 퇴장하는 '거리두기'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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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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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를 밝히며 2년 1개월 만에 종료하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 주춤했던 소상공인, 여행 등 각종 분야에서 다시 활력을 되찾을 것이란 관측이 잇따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정기석 한림대 성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확진자)숫자는 내려갈지 몰라도 감염은 돌고 돈다. 앞으로 자체 변이가 생길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며 "격리의 불편함 등으로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받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이러면 코로나19는 끝나지 않는다.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실내외 마스크 해제 조치가 유예된 것에 대해선 "길을 걸어가면서 감염될 확률은 적다. 다만 실외에서도 마스크를 벗고 가까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 걸릴 수도 있다"며 "(향후 마스크 해제 조치가 이뤄져도)거리에서 사람이 연속으로 지나가는 경우엔 잠시 숨을 참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의 방역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http://n.news.naver.com/article/437/0000295827
이게 맞는건지 아닌지를 떠나서 뭔가 그냥 기분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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