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바닥은 어디일까 …최용수 "선수들, 패배감 떨쳐야"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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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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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감독님 이제는 전술조차 안 되십니다.
슬슬 이별의 날이 다가오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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