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선수를 아이돌로 착각했던 연예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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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선수를 아이돌로 착각했던 연예부 기자

강정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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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요즘 시국이 이런데 응원 메세지 한번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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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때문에 힘드신분들 건강잘챙기셨으면 좋겠고 저도 열심히 잘 준비하고, 녹화도 잘 끝내고 오겠습니다


 

기자 : 그룹이름으로 화이팅 한번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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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네? 예? (그룹이요..?)


(급 다른 기자가 질문스틸)


기자 : 하트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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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기자 : 고마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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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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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연예인인줄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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