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이혜성,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공개 2년 반 만 결별 [종합]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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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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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 이혜성이 15살 나이차이를 딛고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공개 열애 2년 반 만에 결별했다.
전현무, 이혜성의 소속사 SM C&C는 22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고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며 “당사는 지금과 다름없이 두 사람을 위한 매니지먼트 활동에 공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naver.me/FrvJjA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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