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17.5조 규모 검토…10억 이상 자영업자도 지원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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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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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과 정부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 규모로 17조5000억원 가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300만원씩 지급 등은 유지하되 매출 10억원 이상 자영업자나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 등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회와 정부에 따르면 오는 21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 규모를 정부안인 14조원에서 17조4500억원으로 늘려 의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존 정부안에서 지원 대상을 좀 더 넓게 포괄하는 형태다.
여당 관계자는 “현재 조율해야 할 사항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들어가면 대략 그 정도(17조5000억원) 될 것으로 보인다”며 “결론이 나면 이야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18/0005150136
19일 국회와 정부에 따르면 오는 21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 규모를 정부안인 14조원에서 17조4500억원으로 늘려 의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존 정부안에서 지원 대상을 좀 더 넓게 포괄하는 형태다.
여당 관계자는 “현재 조율해야 할 사항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들어가면 대략 그 정도(17조5000억원) 될 것으로 보인다”며 “결론이 나면 이야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18/0005150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