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 있다!"..코만 가리는 '코스크', 해외서 주목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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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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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코로나19 차단 효과가 없을 거라는 일부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기도 했는데 가디언과 워싱턴포스트 등 해외 주요 언론이 "없는 것보다 낫다"며 의외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가디언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는 가장 쉬운 통로가 코인만큼 코스크 착용이 효과가 있다"면서 "보이는 것만큼 우스꽝스럽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1일 "이번에 공개된 코스크 제품은 호기심과 비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고 보도했는데요.
해당 기사의 댓글에는 "이 제품이 차이를 만들고 있다", "한국인들을 사랑해야 한다. 재치가 있어!"라는 의견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http://news.v.daum.net/v/20220204174509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