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 9살 연하 아나운서와 결혼 전제 열애…"축복해주길"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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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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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앤디가 9살 연하의 아나운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앤디는 19일 오전 자신의 SNS에 장문의 손편지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연인이 있음을 알렸다.
먼저 앤디는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신화의 앤디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OSEN 취재 결과 앤디가 연인은 9살 연하의 아나운서다. 현재 방송활동을 하고 있으며, 같은 업계에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앤디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정하진 않았지만, 연인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http://m.news.nate.com/view/20220119n13891?mid=e02
앤디는 19일 오전 자신의 SNS에 장문의 손편지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연인이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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