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효과'..한국-터키 우정의 숲 계획 발표 [오피셜]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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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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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33·상하이 광밍)이 8년간 유럽배구연맹(CEV) 여자리그 랭킹 1위 터키 무대에서 활약하며 시작된 인연이 ‘한국-터키 우정의 숲’으로 열매를 맺는다. 터키는 지난달부터 240차례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이 크게 훼손.
‘터키환경단체연대협회’는 16일(한국시간) 이사장 명의 성명을 통해
“나무 수십만 그루로 ‘한국-터키 우정의 숲’을 조성하겠다. 여자배구대표팀 주장 김연경의 요청에 호응한 한국인 수만 명이 12만 개가 넘는 묘목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터키환경단체연대협회’는 16일(한국시간) 이사장 명의 성명을 통해
“나무 수십만 그루로 ‘한국-터키 우정의 숲’을 조성하겠다. 여자배구대표팀 주장 김연경의 요청에 호응한 한국인 수만 명이 12만 개가 넘는 묘목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