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항소심서 징역 1년, 집유 2년 선고(1보)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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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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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9)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제5형사부(부장판사 김성열)는 13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휘성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8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에 추징금 6050만원을 구형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653865?sid=102
대구지법 제5형사부(부장판사 김성열)는 13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휘성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8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에 추징금 6050만원을 구형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5653865?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