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종교시설서 34명 확진…"예배 참석자 검사"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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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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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소재 종교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교인 32명 등 최근 나흘간 3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 대비 165명 증가한 4만7695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507명이다.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122명→131명→201명→201명→200명→197명→165명 등이다. 19일 검사량은 2만625건으로 전날 검사 실적 대비 당일 확진자 수인 확진율은 약 0.5%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영등포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서울에서만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전국 34명(서울 33명)이 됐다. 타 시·도 교인이 16일 처음 확진되고 다른 교인 31명과 가족·지인 2명 등이 19일까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해당 교회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고 12일과 15일 예배 참석자들에게는 검사를 받아달라고 안내했다. 최초 확진자 제외 146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83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http://m.news.nate.com/view/20210620n06553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 대비 165명 증가한 4만7695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5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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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해당 교회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고 12일과 15일 예배 참석자들에게는 검사를 받아달라고 안내했다. 최초 확진자 제외 146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83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http://m.news.nate.com/view/20210620n06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