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탕산 5.1 지진…'24만명 참변' 공포의 기억 또 소환됐다
김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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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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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 발생한 6시38분 28초경 탕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천장의 시멘트 자재 등이 부서져 떨어지는 모습. 이같은 상황은 대략 4~5초간 지속됐다. ]
중국 관영 CCTV 가 공개한 탕산시 난후공원 교통 카메라 영상에서도 왕복 8차선 도로가 순간적으로 출렁일 정도의 진동이 포착됐다. [중국 CCTV 캡쳐]
지진에 일반 가정에서도 싱크대 타일이 떨어져 깨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서부철도망 웨이보]中 탕산 5.1 지진…'24만명 참변' 공포의 기억 또 소환됐다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3016724&date=20200712&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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