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 반민족 행위 스스로 고백했다
김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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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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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1460
국가 공인된 백선엽의 반역행위
백선엽의 반역행위는 이명박 정부하에서 국가기구가 인증
민족문제 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도 등재
해방 후에도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지 않은 백선엽
백선엽의 궤변
내가 동족에게 총을 겨누었으나 독립을 늦춘 건 아니다
내가 일본과 싸웠다고 독립이 빨라질 것도 아니다.
간도특설대
1938 9월 독립군 소탕을 목표로 결성된 740여명의 부대
대다수가 조선인으로 구성된 악명높은 대게릴라전 특수부대
동북항일연군 팔로군과 전투 172명 살해
수많은 민간인들을 잔혹하게 살상 강.간 약탈 고문
일제강점기 백선엽의 지위
일제 패망시 만주국군 중위
판사 검사 군수와 동일한 고등관 7등의 고위직
대한민국 정치사를 오염시킨 정치군인
일제하의 출세가 보장되는 코스였던 일본육사와 만주군관학교
이 출신들이 광복 후 반공의 탈을 쓰고 국군 장군으로 변신
광복 이후 1959년 2월까지 육군 참모총장은 이들이 독식
백선엽과 박정희
남로당 프락치 사건으로 죽게 된 박정희를 백선엽이 구명
정보국 문관으로 근무케 하며 월급도 챙겨준 박정희의 생명의 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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