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감독의 동정작 파수꾼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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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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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생 영화죠.
남고생의 보이지 않는 서열...
제 친구 중에서도 남주 이제훈 같은 애가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이제훈 같은 남자애가 있으면
박정민 같은 남자애가 있고
서열이 정해져 있죠.
천품은 안 바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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