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감독의 동정작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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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감독의 동정작 파수꾼

김진영 0   0
남고생 영화죠.

남고생의 보이지 않는 서열...

제 친구 중에서도 남주 이제훈 같은 애가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이제훈 같은 남자애가 있으면

박정민 같은 남자애가 있고

서열이 정해져 있죠.

천품은 안 바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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