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코로나 신규환자 3240명 이상 사상최다 '급증'...누계 20만7000명 넘어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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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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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748명 가나가와 346명 오사카 313명 아이치 239명 등
32명 새로 숨져 총 사망자 3058명 달해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에서 급증세를 이어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가 사상최대인 3240명 넘게 생기면서 누적 환자가 21만명에 육박했다.
또한 이날 홋카이도 10명을 비롯해 열도 전역에서 32명이 숨져 총 사망자도 3050명을 돌파했다.
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23일 들어 오후 7시20분까지 3248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
일일환자는 1일부터 재차 2000명대로 크게 늘어났다가 7일 1500명대로 줄었지만 8일 이래 다시 2000명을 훨씬 넘어서고 12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3000명을 넘었으며 17일에는 3210명으로 사상최다를 기록했는데 23일 다시 경신했다.
일본 국내 감염자 중 홋카이도에서 10명, 가나가와현 5명, 효고현과 사이타마현, 후쿠시마현 각 3명, 시즈오카현 2명, 지바현과 미야기현, 기후현, 오키나와현, 후쿠오카현, 이바라키현 1명씩 합쳐서 32명이 이날 숨져 사망자는 3045명으로 증가했다.
크루즈선 승선 사망자 13명을 더하면 3058명이 지금까지 목숨을 잃었다.
http://naver.me/GVA1WoQU
32명 새로 숨져 총 사망자 3058명 달해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에서 급증세를 이어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가 사상최대인 3240명 넘게 생기면서 누적 환자가 21만명에 육박했다.
또한 이날 홋카이도 10명을 비롯해 열도 전역에서 32명이 숨져 총 사망자도 3050명을 돌파했다.
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23일 들어 오후 7시20분까지 3248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
일일환자는 1일부터 재차 2000명대로 크게 늘어났다가 7일 1500명대로 줄었지만 8일 이래 다시 2000명을 훨씬 넘어서고 12일에는 사상 처음으로 3000명을 넘었으며 17일에는 3210명으로 사상최다를 기록했는데 23일 다시 경신했다.
일본 국내 감염자 중 홋카이도에서 10명, 가나가와현 5명, 효고현과 사이타마현, 후쿠시마현 각 3명, 시즈오카현 2명, 지바현과 미야기현, 기후현, 오키나와현, 후쿠오카현, 이바라키현 1명씩 합쳐서 32명이 이날 숨져 사망자는 3045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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