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밤새 13명 추가 확진…주말예배 현장에 경찰 배치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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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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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로 발생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지난 16일 오후 확진자 13명(2397∼2409번)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13명 중 8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자로 확인됐고, 나머지 5명은 감염원 조사가 진행 중이다.
자가격리 이탈자도 1명 추가됐다.
보건당국은 자가격리 기간에 편의점을 방문한 30대 남성을 고발할 예정이다.
한편 일요일을 맞아 주말예배를 예고한 강서구 세계로교회와 서구 서부교회 인근에는 경찰이 배치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144353
개독 징글징글하다. 경찰까지 배치하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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