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한국회사가 3주만에 코로나19 키트를 만든 방법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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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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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이후 한국은 공격적으로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스루로 신속하게 검진을 합니다
한국은 이미 22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검진했습니다
이렇게 신속한 검사는 씨젠이라는 생명과학연구소 덕분입니다
CNN은 단독으로 이 시설들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이 연구실이 연구원들이 키트를 테스트하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3주 안에 해냈습니다
우리가 이 일을 시작할 때 한국에서 팬더믹이나 아웃브레이크의 종류가 나올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기자: 천종윤은 다른 종류의 질병을 검진하는 시젠의 설립자입니다
그가 말하길 1월에 그의 연구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위한
새로운 검사를 실시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중국에 퍼져 있었습니다
기자: 당신들은 이미 코로나 바이러스에 착수했던 거군요
이대훈 : 중국의 뉴스를 듣고 한국에도 영향을 끼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린 긴급사태를 생각했습니다
기자: 분자 미생물학자들은 실제 바이러스의 물리적 샘플없이 일을 해야 합니다
대신에 그들은 WHO와 중국의 보건당국으로부터 3개의 특정한 유전자를 강조하는 청사진을 받습니다
환자로부터 받은 미래의 샘플로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를 발견하는 방식입니다
기자: 평소보다 압박감이 있나요?
이대훈: 우리나라로 급속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는 긴급사태입니다
기자: 얼마되지 않아 시젠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사하는데
2~3달이 걸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AI를 활용해 2주 내로 걸릴 수 있었다는 것이죠
CEO: 맞습니다
기자: 매우 빠르군요
기자: 그에 의하면 2월 12일 한국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 키트의 패스트 트랙 승인을 했다고 합니다
한달도 되지 않아 시젠은 일에 착수했습니다
이 눈물방울의 여섯개의 비알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100명의 환자를 검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 4시간 만에 완료될 수 있습니다
시젠은 이제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생산 라인에서 박사학위의 과학자들도 일을 합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요구도 있습니다
기자: 요구는 절박합니다
왜냐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진단하는 방법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기 떄문입니다
https://edition.cnn.com/2020/03/12/asia/coronavirus-south-korea-testing-intl-hnk/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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