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제 아이에게 경영권 물려주지 않겠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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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8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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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초동 사옥에서 경영권 승계와 노조 문제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법과 윤리 엄격히 못 지켜 국민께 실망”
“저와 삼성은 승계 문제와 관련해 많은 질책을 받았다. 삼성 에버랜드와 삼성 SDI 관련해 비난을 받았다”
“이제는 경영권 승계 문제로 더는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
“법을 어기는 일을 결코 하지 않겠다”
“오로지 회사 가치 높이는 일에만 집중하겠다”
“삼성 국민 사랑 관심 있었기에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
“제 아이들에게 회사 경영권 물려주지 않을 생각”
“삼성 노사 문화, 시대 변화 부응 못 해”
“더는 삼성에서 무노조 경영이란 말 나오지 않도록 할 것”
“준법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
“최근 전례 없는 위기 상황, 국격 의미 무엇인지 느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550227&code=6114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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