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몰래 수백만 원 긁혔다..공통점은 '신한카드'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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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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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단위로 99만 원씩, 연이어 상품권을 결제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당황한 A씨는 바로 카드사에 신고했습니다.
[A씨/신한카드 이용자 : (신고) 진행을 하면서도 계속 결제는 수시로 이루어지는 상황이었어요. 1건당 99만원, 1건당 99만원…]
이렇게 최근 며칠 사이 피해를 봤다는 사람은 JTBC가 파악한 숫자만 18명입니다.
모두 신한카드 이용자들이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만들어 대응하고 있는 피해자들은 경찰과 금융감독원에도 관련 신고를 한 상태입니다.
신한카드 측은 "내부적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news.v.daum.net/v/20220413202909857
체크카드도 피해입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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