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원준까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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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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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최원준은 라인업에 없지만 젊은 거포들을 육성해 라인업을 강화하려 한다.
김종국 감독은 김석환과 황대인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지속적인 강팀으로 가려면
젊은 거포들이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연 KIA는 최원준의 공백 속에서도 작년보다 나아진 공격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
나성범의 합류, 최형우의 부활, 젊은 거포들의 성장, 그리고 특급 신인 김도영의
1군 적응 여부까지.
올해 KIA 라인업에서 체크해야 할 사항이 너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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