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캠퍼스 건물 3층에서 강간하려다 추락해 숨져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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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9 19:21
A씨는 이날 새벽 1시께 캠퍼스 한 건물로 만취한 B씨와 함께 들어갔다가, B씨를 상대로 이 건물 3층에서 강간하려다 추락해 숨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범행 후 현장을 벗어났다.
경찰은 국과수에 B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B씨는 이날 오전 3시49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 캠퍼스에서 알몸 상태로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B씨는 캠퍼스 한 건물 1층 노상에서 바로 누운 자세로 한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6220789?sid=102
경찰은 국과수에 B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B씨는 이날 오전 3시49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 캠퍼스에서 알몸 상태로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B씨는 캠퍼스 한 건물 1층 노상에서 바로 누운 자세로 한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http://n.news.naver.com/article/421/000622078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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