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K리거' 오르시치, EPL 번리 깜짝이적 임박…이적료 110억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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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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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치는 2015년 '오르샤'란 등록명으로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며 K리그에 발디뎠다. 2년간 전남에서 활약한
오르시치는 중국 창춘 야타이를 거쳐 2017년 울산 입단으로 K리그에 복귀했다. 2018년까지 뛰었다. K리그에서만
101경기에 나서 28경기 15도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