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한 탈출 우크라이나 교민들 "韓대사관 고맙습니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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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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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의 침공 9일째인 오늘(5일), 우크라이나 체류 한국인은 30명 대로 줄었습니다. 교민 상당수가 침공이 임박할 때까지도 전면전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철수를 주저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러시아군의 침공 이후에 우크라이나를 빠져나온 우리 국민들은 20명이 넘습니다. 이들 중 KBS가 직접 만나거나 통화를 한 교민들은 긴박한 대피 과정에서 현지 우리 공관원들의 몸 사리지 않는 노력이 고마웠다며 감사 인사를 전달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http://news.v.daum.net/v/202203050701059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