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60(스압주의)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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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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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앤써니 타운스가 오늘 펼쳐진 스퍼스전에서 3쿼터에만 32득점을 때려넣는 파멸적인 활약을 펼치며 여러가지 기록과 함꼐 팀의 승리를 찾아왔습니다.
http://twitter.com/ShamsCharania/status/1503566817624793089?s=20&t=Rd8otEzlp0Gtb5bHBc9M1A
먼저 가장 먼저 세운 기록은 당연히 한경기 최다득점 프랜차이즈 신기록, 올시즌 최다득점을 기록했습니다.
3쿼터에 기록한 32득점은 지난 25년간 단일쿼터 최다득점 4위 기록이고요.
윌트 체임벌린의 은퇴 이후 한경기 60득점을 기록한 세번째 센터가 되었습니다.
샤킬 오닐 이후 22년만에 한경기 60득점을 기록한 센터가 된건 덤입니다.
지난 30년간 60득점 15+리바운드를 기록한 세번째 선수도 되었습니다.
역대 7번째로 한경기 60+득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한 선수도 되었습니다.
여기서도 콩 먹은 콩진 베일러옹과 이런 기록에서도 나타나는 쪼잔한 신발장수 아저씨가 돋보입니다.
뭐 이외에는 기록을 세우러 코트에 들어가는 타운스에게 핀치 감독이 'XX, 가서 60점 찍고 와!' 했다는 소식과 기록을 세울 당시 코트 위에 같이 있던 제일런 노웰이 '제발 패스하지 마'라고 이야기했다는 소식도 있고요.
http://twitter.com/SportsCenter/status/1503567346186612742?s=20&t=unQvJOhKYqMcSKb4h9krqA
60득점째는 3점슛 컨테스트 우승자답게 딥뜨리로 채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타운스가 올해 올 NBA 팀에 선정이 되면 4년 200m의 연장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음...저는 솔트레이크 시티에 세워진 에펠탑이 예전부터 써드팀에 적합한 것 같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나저나 덴버랑 댈러스는 또 이겼네요 쳇-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