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다음주 러에서 코디 로즈 복귀해 주기를 원하고 있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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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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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가 AEW에서 퇴사한 코디 로즈와 협상 중인 가운데 그가 다음주 러에서 복귀해 주기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그는 WWE의 재영입 제안을 받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FTR이 어제 AEW 다이너마이트에서 툴리 블랜차드를 자신들의 매니저 및 피너클 스테이블의
매니저에서 해고시킨 가운데 브렛 하트의 이름을 잠깐 언급했는데요.
AE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디자인을 공개하기 위해 3년전 AEW에 모습을 드러냈던
브렛이 FTR의 새로운 매니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설령 FTR의 매니저가 아니더라도 5월부터 친동생 故 오웬 하트의 이름을 딴 제1회 오웬하트컵 남성부
및 여성부 토너먼트가 개최되기 때문에 토너먼트 개회사를 하는 식으로라도 AEW에 다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http://wrestlingnews.co/aew-news/ftr-has-fired-tully-blanchard-and-they-are-teasing-a-wwe-hall-of-famer-as-his-replacement/
http://wrestletalk.com/news/when-wwe-want-cody-rhodes-deb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