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적 분할 POSCO '포항 손절', 애타는 이강덕 포항시장 [TF의 눈]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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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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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지주회사 설립에 임직원 약 200여명 포항 떠나...지역 정치인들 뭐했는지 원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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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그나마 본사가 포항에 있을 때도 지역투자는 외면하고 광양으로만 가던 서운함마저도 포스코 본사가 포항에 있어 그나마 좋았던 시절의 배부른 푸념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한다. 이강덕시장은 25일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포스코 지주사 설립에 대한 애타는 심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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