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사우디 남서부 아람코 에너지 시설 공격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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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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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시설이 예멘 반군 후티(자칭 안사룰라)의 공격을 받았다고 SPA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예멘 내전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정부군을 돕는 아랍 동맹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예멘과 인접한 사우디 남서부 도시 지잔에 있는 아람코 시설이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맹군은 이날 지잔 인근의 발전소, 알샤키크의 해수 담수화 시설도 예멘 반군의 공격 대상이 됐다고 덧붙였다.
로이터는 공격을 받은 아람코 시설이 유류 분배 시설이라고 전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3061384
예멘 내전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정부군을 돕는 아랍 동맹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예멘과 인접한 사우디 남서부 도시 지잔에 있는 아람코 시설이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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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3061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