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0’ 영향? 공기업 신규채용 2년새 47% 줄었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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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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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025/0003172021
채용 감소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경영 악화와 기관 내홍 등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수익이 급감하고, 내부 사정이 여의치 않아 채용을 줄이거나 채용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한 공기업이 많아져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 정책의 총대를 멘 후유증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무리한 정규직 전환으로 조직이 비대해지면서 새로운 인력을 채용할 여력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중략
정부는 공기업 채용 감소와 정규직 전환 정책은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공기업의 정규직 전환은 기존에 일하시는 분들의 고용 형태를 전환하는 것”이라며 “공기업의 신규 채용 규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에 공기업은 직원 신규 채용을 줄이면서도 상임임원 신규 채용은 늘렸다. 공기업 35곳의 상임임원 신규 채용 인원은 2019년 45명에서 지난해 91명으로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정권 말 ‘알박기’ 인사가 적지 않다는 게 리더스인덱스의 분석이다. 상임임원의 임기가 2~3년임을 감안하면 올해 새 정부가 들어선 뒤에도 임기를 보장받을 수 있다.
다른기사 더 살펴보면 관광 교통분야 공기업이 제일 크게 줄었다함(코로나19영향)
그리고 인건비 문제면 정규직 전환 탓하지말고 상임임원 채용비율 줄이면 될거같은데... 인건비도 그쪽이 더 비싸지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