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대표가 미감염자에게만 매달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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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대표가 미감염자에게만 매달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강정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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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이지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일 33만 9,514명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미감염자들에게만 매달 상여를 지급하겠다는 한 회사의 일화가 온라인상에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82쿡을 비롯해 여러 곳에는 '미감염자들에게 상여 지급한다고 하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저희 대표님, 미감염자들에게 작지만 조금이라도 매달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하신다"고 사연을 전했다.

그에 따르면 '미감염자는 나름 외식도 안하고 열심히 자기 관리하고, 확진자들이 격리에 들어가면 그 사람들 몫까지 일하느라 고생했다는 것'이 대표의 주장이라는 것.

http://naver.me/FZqG8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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