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水예능 전체 1위, 이현이 결승골 최고 10.5%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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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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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joynews24.com/v/1444541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시즌 2 리그전 강팀으로 부상한 FC구척장신과 리그전 1승에 도전하는 FC 아나콘다의 경기가 그려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2주 연속 수요 예능 시청률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가구 시청률 8.9%(수도권 기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4.1%로, 2049 수요 전체 1위, 가구 시청률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특히, FC 구척장신 이현이의 단 한 번의 슈팅에 이은 역습골 장면에서 최고 분당 시청률이 10.5%까지 치솟았다.
(중략)
다음 주에는 선수단을 덮친 부상 여파로 감독들 합의 하에 예비엔트리가 충원된 'FC 탑걸'과 'FC 원더우먼'의 맞대결이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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