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겨우 2억∼3억 떨어졌다고 나라망할 것처럼 난리냐"..서민들 뿔났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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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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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오를땐 당연한 것처럼 하더만 겨우 2억∼3억 떨어진 게 하락한 겁니까"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집값 고점론에 힘을 쏟자 국민들의 반감이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른 가격으로 투자하고 난리칠 땐 언제고 앓는 소리 마라", "아직 멀었다", "빚으로 일으킨 집값 제자리로"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올해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언급하며 "2년간 오르다 최근 진정되고 하향 안정 추세가 나타난다"라며 "실거래가지수도 금융위기 이후로 전국, 수도권, 서울이 동반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고 곧 발표될 12월 실거래가지수는 더 빠지는 걸로 나온다. 매수 심리도 다운되어 있고, 부동산 중개사를 통한 설문조사에서도 거래가격이 전보다 떨어지거나 보합이란 비율이 88∼89%라 매매 시장은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고 전세 시장은 하향 안정되는 추세가 더 빠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http://news.v.daum.net/v/20220125104608707
실거주 1주택이면 집값 상관 없을거고
영끌한 사람도 본인 선택인거고
오른거에 비하면 지금 엄청 폭락한 것도 아니니
나라 망할 것 처럼 언론에서 분위기 조장이나 하지말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집값 고점론에 힘을 쏟자 국민들의 반감이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른 가격으로 투자하고 난리칠 땐 언제고 앓는 소리 마라", "아직 멀었다", "빚으로 일으킨 집값 제자리로"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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