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배구선수 김인혁,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경찰 조사중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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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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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 레프트 공격수 김인혁(27)이 사망했다.
삼성화재 구단 관계자는 4일 “김인혁이 이날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면서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구단 관계자는 4일 “김인혁이 이날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면서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혁은 그동안 SNS 악성 댓글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에는 자신의 SNS에 “십 년 넘게 들었던 오해들, 무시가 답이라 생각했는데 저도 지쳐요. 수년 동안 절 괴롭혀 온 악플들 이제 그만해주세요. 버티기 힘들어요. 이젠”이라고 심정을 밝히는 글을 올린 적도 있다.
당시 김인혁은 “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경기 때마다 수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 악플 진짜 버티기 힘들어요. 이젠 그만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당시 김인혁은 “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경기 때마다 수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 악플 진짜 버티기 힘들어요. 이젠 그만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남자배구쪽에 안좋은 소식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자배구는 예전 시대에 보고 안본편이라 거의 대부분의 선수를 모르는 상황입니다.
약간 검색해보니 게이,성형,화장 등등으로 각종 악플에 dm을 받아온것으로 보이더군요.
대체 방송매체를 통해 나오는 분야에서 화장이랑 성형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부시시하게 나오고 씻기는 했나 미용실은 다니나 싶은거보다 훨씬 나은데 참.
특히 게이설에는 선수 본인이 직접 부인하면서 아니라고 했지만 끝없이 이어져왔나 봅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저런 행동을 하는 무개념들이 많을텐데
선수들한테 되도록이면 은퇴후에 인스타 등을 하라고 권하고싶을 정도네요.
저런짓 하는 인간들이 무조건 잘못된건데 완전히 막을수 없으니 차라리 피하는게 상책으로 보일정도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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