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사장 갤S22 GOS 논란에 주주들 ‘경영진 책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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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사장 갤S22 GOS 논란에 주주들 ‘경영진 책임 묻겠다’

강정권 0   0
http://m.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6010003154

전략

삼성전자는 GOS 활성화를 제한할 수 있었던 기존의 우회 경로를 되살리는 법을 검토 중이다.
일단 가장 빠른 해결책이기 때문이다.
GOS 설정 완화 혹은 ON/OFF 설정 도입 등 사용자들의 요구에 당장 부응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GOS는 운영체제의 기본 기능을 실행하는 커널에 포함돼 쉽게 건드릴 수 없다”며
“GOS를 건드렸다간 삼성전자의 수많은 갤럭시 기본 앱에 어떤 오류가 나타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후략


GOS 이슈는 보면 볼수록 어이가 없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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