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일 잘한 美 대통령 1위…트럼프 3위·바이든 최하위권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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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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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81년 이후 지난 40년간 미국의 대통령 7명 중 가장 일을 잘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전임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도 낮은 순위를 기록하면서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0일 발표된 미국의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지난 9월 13~19일 자체 확보한 패널 10,3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 40년간 대통령 직무를 가장 잘 수행한 대통령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35%는 민주당 소속인 오바마 전 대통령을 꼽았습니다.
이어 ▲ 로널드 레이건(공화당, 23%) ▲ 도널드 트럼프(공화당 17%) ▲ 빌 클린턴(민주당, 12%) 전 대통령이 두 자릿수 지지를 얻었으며, ▲ 조지 W. 부시 (공화당, 4%) ▲ 조지 H. W. 부시(공화당) 전 대통령과 바이든(민주당) 대통령은 각각 3%를 기록했습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57/0001631018
현지 시간으로 20일 발표된 미국의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지난 9월 13~19일 자체 확보한 패널 10,3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 40년간 대통령 직무를 가장 잘 수행한 대통령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35%는 민주당 소속인 오바마 전 대통령을 꼽았습니다.
이어 ▲ 로널드 레이건(공화당, 23%) ▲ 도널드 트럼프(공화당 17%) ▲ 빌 클린턴(민주당, 12%) 전 대통령이 두 자릿수 지지를 얻었으며, ▲ 조지 W. 부시 (공화당, 4%) ▲ 조지 H. W. 부시(공화당) 전 대통령과 바이든(민주당) 대통령은 각각 3%를 기록했습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57/000163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