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사라지는 은행 점포...'부자 동네'만 그대로?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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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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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naver.com/v/24973426?openType=nmp
중략
서울이 515개로 40.4%에 달했고 경기도 245개로 19.2%를 차지해 수도권에서 폐쇄된 점포 수는 전체의 60% 정도입니다.
은행들은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ATM 보급이 늘어나면서 점포를 찾는 고객이 줄고 핀테크 업체들과 경쟁하기 위해선 점포를 줄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른바 '큰 손' 고객들이 있는 부자 동네의 점포는 줄일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득의 / 금융정의연대 대표 : 월계동 지점은 1개가 있습니다. 부자 동네인 압구정동은 PWM센터를 포함해 지점과 센터가 5개가 있습니다. 5배 차이가 납니다. 압구정동은 폐점 계획이 없습니다.]
후략
전문 http://naver.me/5bRLIv9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