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서 크레인 작업 중 철판에 끼여 근로자 1명 사망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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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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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5시 30분쯤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이 회사 근로자 50대 A씨가 철판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이날 2야드 가공소조립 공장 3베이 현장에서 리모컨을 이용해 크레인(AC210)으로 3t가량의 철판을 옮겨 쌓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조합은 지상 장비 용접겐트리 DA217 서편 주행 지지부 사이에 A씨가 끼이는 사고를 당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http://naver.me/FuWFL6BT
A씨는 이날 2야드 가공소조립 공장 3베이 현장에서 리모컨을 이용해 크레인(AC210)으로 3t가량의 철판을 옮겨 쌓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조합은 지상 장비 용접겐트리 DA217 서편 주행 지지부 사이에 A씨가 끼이는 사고를 당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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