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코로나19, 누구의 잘못 아냐…철이 형 몫까지 뛸 것"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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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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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30일 "재작년 대표팀에서 내가 (코로나19) 양성이 나왔던 사람이다. 당시 양성자여서 죄송한 마음이 컸다. 나중에 확진자가 더 나올수록 우리의 잘못인 것 같았다"면서 "사실 누구 한 명의 잘못이 아니고,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다고 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