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변함없는 예능듀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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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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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기수를 맡기도 한 쇼트트랙 종목의 곽윤기-김아랑입니다.
이번에 대표팀에서 각각 남녀 최연장자라고 하네요.
빙판색 가지고 기자들 앞에서 MSG 치는 곽윤기와 혼내는 김아랑 크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