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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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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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내내 내가 해도 저거보다 더 연기 잘할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영어대사로 치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그거도 모든 배역의 배우들에게서 말이죠 ㅋㅋ
리뷰를 쓰다보니 열받는건 여배우들이 전부 못생겼네 젠장...아무튼
다금바리로 매운탕 끓여드신 느낌...소재는 괜찮은데 감독이 개병신인거 같네 하다가
막짤에 샤말란 감독이라는 자막에 으엥~ 했던 영화입니다.
어줍잖게 삶이란걸 논하려는 중2병 걸린 내용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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