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종업원이 투숙객 성폭행·불법촬영...징역 4년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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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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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서울 송파구에 있는 호텔에서 근무하던 지난 5월 여성 투숙객으로부터 잃어버린 반지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객실 내부를 뒤져 반지를 발견했지만 이를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후 자신이 안내한 임시 객실의 문을 호텔 마스터키로 열고 들어가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범행 당시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A 씨는 강간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52/0001664657
집유중 재범인데 4년 ㅋ 험한 말 나오네
범죄자 고용한 호텔 어딘지 궁금하네
이후 자신이 안내한 임시 객실의 문을 호텔 마스터키로 열고 들어가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범행 당시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A 씨는 강간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52/0001664657
집유중 재범인데 4년 ㅋ 험한 말 나오네
범죄자 고용한 호텔 어딘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