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감 앞둔 공수처..'윤석열·조희연 수사' 공방 예고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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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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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출범 첫 국정감사를 앞두고 분주한 모습. 윤석열 전 검찰총장 사건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내달 12일 오후 국회에서 출범 후 첫 국정감사를 받는다.
기관 증인으로는 김진욱 공수처장과 여운국 공수처 차장, 김성문·최석규 부장검사, 박명균 정책기획관 등 5명이 출석할 예정.
공수처가 진행하고 있는 윤 전 총장 관련 수사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교사 수사 방해 의혹, 옵티머스 펀드사기 부실 수사 의혹, 여권 인사 고발사주 의혹 등 총 3건.
http://news.v.daum.net/v/20210921160107602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내달 12일 오후 국회에서 출범 후 첫 국정감사를 받는다.
기관 증인으로는 김진욱 공수처장과 여운국 공수처 차장, 김성문·최석규 부장검사, 박명균 정책기획관 등 5명이 출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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