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에 용서 없었다…강동희 징계 해제안 기각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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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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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후 반성과 재발방지 활동을 한 노력은 인정하지만 공정하고 투명한 스포츠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본인과 10개구단 감독 등 농구인 다수가 낸 탄원서를 기각하며 추후 재논의도 불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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