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성 N석에 등장한 포항 강철전사들, “미리 M.G.B.와 통화도 했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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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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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 팀장은 “이곳을 깨끗하게 쓰고 전북 팬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다”라면서 “우리가 전주성 N석 응원이
처음인데 M.G.B에 문의하니 어디에서 어떻게 북을 치며 응원하면 더 효과가 좋다라는 ‘꿀팁’도 알려주셨다. 감사드린다.
오늘 우리가 이기고 전북현대와 울산현대의 경기에서는 울산이 이겨서 4강에서 동해안 더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