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주차할 때 좋겠네"…모비스, 90도 회전 바퀴 개발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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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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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에 따르면 e-코너 모듈이 적용되면 부품들 사이의 기계적 연결이 불필요해지는 만큼 차량 공간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게 된다. 자동차 축간거리(앞바퀴 중심과 뒷바퀴 중심 사이의 거리) 변경이 쉬워질 뿐 아니라 차문 방향이나 크기 설계도 자유로워진다. 기존 바퀴는 약 30도 정도 회전만 가능했지만 e-코너는 90도까지 회전할 수 있는만큼 자동차를 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주행 뿐 아니라 제자리에서 회전도 할 수 있게 된다.
현대모비스가 개발에 성공한 e-코너 모듈은 아직까지 세계적으로 양산 사례가없다. 현대모비스는 2023년까지 4개의 e-코너 모듈을 통합 제어해 실차 기능 구현이 가능한 '스케이트보드 모듈'을 개발하고 2025년까지 자율주행 제어 기술과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원호섭 기자(wonc@mk.co.kr)
http://naver.me/xqf96ILs
기사제목봐라
클릭은 안해도 될듯
다행히 댓글도 욕하는중
현대모비스가 개발에 성공한 e-코너 모듈은 아직까지 세계적으로 양산 사례가없다. 현대모비스는 2023년까지 4개의 e-코너 모듈을 통합 제어해 실차 기능 구현이 가능한 '스케이트보드 모듈'을 개발하고 2025년까지 자율주행 제어 기술과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원호섭 기자(wonc@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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