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월 확진자의 93%는 '백신 미접종자'…"사망은 97% 예방"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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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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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번 수치를 두고 코로나 확산을 낮추고 위중증 환자를 감소시키는데 백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브리핑에서 "한국의 5~7월 데이터를 분석하면, 접종 완료하면 중증화는 85% 예방되고, 사망은 97% 예방이 된다"라며 "예방접종 받으면 돌파감염도 적지만 설사 돌파감염이 일어나도 중증 진행이나 사망은 최대한 억제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 예방접종을 1회 이상 실시한 사람이 2천591만685명으로 전 국민의 50.5%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노경석 기자 newnks@imaeil.com
http://naver.me/xaPjha7f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3일 브리핑에서 "한국의 5~7월 데이터를 분석하면, 접종 완료하면 중증화는 85% 예방되고, 사망은 97% 예방이 된다"라며 "예방접종 받으면 돌파감염도 적지만 설사 돌파감염이 일어나도 중증 진행이나 사망은 최대한 억제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 예방접종을 1회 이상 실시한 사람이 2천591만685명으로 전 국민의 50.5%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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