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자매 母 김경희 씨 "아무도 진실을 물어보지 않았다"
강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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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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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이다영 쌍둥이가 출국장을 통과한 뒤 모친 김경희씨는 취재진을 향해
"여기 온 기자들 중에 단 한 명이라도 우리에게 진실이 무엇인지 물어본 적 있느냐"라고 말했지만
진실에 대해 되묻는 기자들을 향해선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공항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