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무차별 폭행남 강정권 0 0 2021.06.29 00:37 잡고 보니 폭력사건 지명수배범이었음.여인숙을 전전하는 등 주거지가 불분명해범행 8일 만에 오늘에야 체포에 성공함.경찰은 50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운전자 폭행 혐의를 적용, 구속영장 신청. 0 Author 0 0 Lv.80 80 강정권 패밀리 395,345 (92.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