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 삼성전자 최신 갤럭시 제품군 3종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갤럭시 버즈 온·갤럭시 스마트태그3
삼성전자가 최신 갤럭시 제품군 3종을 공개했다.
향상된 성능과 최신 갤럭시 AI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2 시리즈(Galaxy Tab S12 Series)인 갤럭시 탭 S12 울트라(Galaxy Tab S12 Ultra)와 갤럭시 탭 S12+(Galaxy Tab S12 Plus), 편안한 착용감과 야외 활동 시 안전성을 갖춘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의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Galaxy Buds On), 더욱 향상된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갤럭시 스마트태그3(Galaxy SmartTag3)의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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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최대 23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대화면에 최적화된 최신 갤럭시 AI,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 탑재 등을 통해 생산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전작과 같은 5.1mm의 얇은 두께와 14.6형(369.9mm) 대화면에 강력한 성능까지 갖춘 제품으로 복잡한 작업도 빠르게 수행할 수 있으며 갤럭시 탭 S12+는 전작 탭 S10+보다 얇고 가벼워진 디자인에 전작 갤럭시 탭 S10+(12.4형)보다 커진 12.6형(320.4mm)의 더 넓어진 화면을 적용했다. 두 모델 모두 S펜을 기본 제공해 필기와 드로잉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한다.
두 모델 모두 다이나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최대 1,600니트(nits) 밝기를 지원하며 또 주변 밝기에 따라 화면 밝기를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향상된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를 통해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화면을 선명하고 편안하게 볼 수 있다. 스피커도 4채널 음향으로 업그레이드해 어느 방향에서도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미디어텍 디멘시티 9500(Dimensity 9500) AP를 탑재해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갤럭시 탭 S11 울트라 대비 NPU는 약 61%, CPU는 약 19%, GPU는 약 17%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강의 영상을 시청하면서 필기하고 AI에 질문하는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도 끊김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새로 설계된 3D 베이퍼 챔버는 고사양 작업 중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분산해 장시간동안 높은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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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한 번의 충전으로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23시간, 갤럭시 탭 S12+는 최대 21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45W 초고속 충전을 지원해 약 95분 만에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17 기반의 One UI 9를 탑재해 대화면에 최적화된 최신 갤럭시 AI 경험을 제공한다. 자료를 검색하거나 영상을 시청하면서 노트 필기와 AI 기능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고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과정이 한결 간편해졌다. 멀티 윈도우로 화면을 최대 3개의 영역으로 나눌 수 있어 여러 작업을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다. 강의 영상을 시청하면서 한쪽 화면에 삼성 노트를 띄우고 AI 어시스턴트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필요한 내용은 S펜으로 삼성 노트에 기록할 수 있으며 노트 어시스트(Note Assist)를 활용하면 작성한 필기 내용도 바로 요약할 수 있다. 육각형 디자인의 S펜은 손에 안정적으로 잡혀 자연스럽게 필기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별도 판매되는 프로 키보드는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으며 갤럭시 AI 키를 통해 AI 어시스턴트를 빠르게 호출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2 시리즈 사용자에게는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무료 구독권이 제공된다. 또한 제미나이 노트북(Gemini Notebook)으로 노트, 이미지, 녹음, 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한 작업 공간에 모아 쉽게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삼성 브라우저는 웹페이지 내용과 여러 탭의 맥락을 이해해 웹 탐색을 한층 편리하게 해준다. 갤럭시 AI가 여러 탭의 내용을 한 번에 요약하거나 며칠 전 봤던 웹페이지의 내용을 찾아 주기 때문에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생산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외부 서드파티 앱으로 창작∙업무 활용 범위를 한층 넓혔다. 또한 약 80만원 상당의 서드파티 앱 무료 이용 및 할인 혜택과 함께 제공한다.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 노타빌리티(Notability), 굿노트(Goodnotes), 루마퓨전(LumaFusion), 노션(Notion),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마이스크립트 노트(MyScript Notes), 마이스크립트 매스(MyScript Math), 노트쉘프 3(Noteshelf 3), 아크사이트(ArcSite)의 무료 이용 기간 및 첫 구독 할인 혜택과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6개월 무료 체험을 포함한 금액이며 각 앱에 따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이 상이하다. 실제 혜택 금액은 통화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로 어도비 포토샵(Adobe Photoshop)이 기본 탑재된다.
태블릿 화면과 S펜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드로잉과 이미지 편집 등 창작 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어도비 포토샵 모바일 프리미엄을 4개월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노트 필기 앱 노타빌리티(Notability)도 6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첫 구독 시 20% 할인이 제공된다. 이 외에 필기 앱 굿노트(Goodnotes), 영상 편집 앱 루마퓨전(LumaFusion), 프로젝트 관리 앱 노션(Notion), 드로잉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등 다양한 앱을 활용할 수 있어 창작, 영상 편집, 업무 관리까지 폭넓은 작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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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2 시리즈를 10월 7일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독일, 인도, 일본 등에 출시하며 그레이와 실버 2가지 색상, 5G와 Wi-Fi 모델로 출시된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6GB 메모리·1TB 스토리지, 12GB 메모리·512GB 스토리지, 12GB 메모리·256GB 스토리지 모델, 갤럭시 탭 S12+는 12GB 메모리·512GB 스토리지, 12GB 메모리·256GB 스토리지 모델로 구성된다. 가격은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89만 9,700원에서 301만 8,400원, 갤럭시 탭 S12+는 154만 9,900원에서 206만 9,100원이다.
한편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최대 7회의 OS 업그레이드와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해 사용자가 장기간 안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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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편안한 착용감과 야외 활동 시 안전성을 갖춘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의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Galaxy Buds On)도 공개했다.
갤럭시 버즈 온은 귀에 가볍게 걸쳐 사용하는 클립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귀를 막지 않아 장시간 착용해도 귀에 부담이 적고,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도 주변 상황을 살필 수 있어 안전성이 높다. 이번 갤럭시 버즈 온 공개로 사용자는 깊은 몰입이 필요할 때는 커널형 갤럭시 버즈를, 야외 러닝처럼 주변 상황을 살펴야 할 때는 클립형 갤럭시 버즈 온을 활용하는 등 용도에 맞춰 이어폰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 온의 착용감을 위해 다양한 귀 형태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거쳐 스피커와 배터리 배치를 최적화했다. 접촉 면적을 넓혀 압력을 고르게 분산하고 밴드 탄성을 세밀하게 조정해 큰 움직임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구현했다. 이어폰의 뒷면을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 음악 재생과 통화 제어 등 주요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성도 높였다.
갤럭시 버즈 온에는 귀를 막지 않는 디자인의 음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혁신 기술도 대거 탑재됐다. 저음역대를 보완해주는 트윈부스트 스피커(TwinBoost Speaker)를 적용했으며, 외부 환경에 따라 음량을 조절하는 자동 음량 조절 기능도 더했다.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차단하는 누음 저감(Audio Leakage Reduction) 기술을 최초로 적용해 사용자는 도서관이나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도 안심하고 오디오를 즐길 수 있다.
갤럭시 버즈 온은 강력한 연산 성능의 스냅드래곤 S7 1세대 사운드 플랫폼(Snapdragon® S7 Gen 1 Sound Platform)에 고효율 클래스 D(Class-D) 앰프를 탑재해 전력 소모를 최적화했으며, 이를 통해 1회 충전으로 최대 9.5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높은 통화 품질을 위해 기존 갤럭시 버즈 시리즈의 통화 기술인 인텔리전트 클리어 콜(Intelligent Clear Call)도 적용됐다.
또, 3개의 마이크와 사용자가 말할 때 발생하는 진동을 감지하는 골전도 기반 진동 센서(Voice Pickup Unit Sensor), 머신러닝 기반 솔루션이 사용자의 음성을 정교하게 분리하고, 배경 소음을 줄여 강한 바람이 부는 야외나 청소기 소음이 있는 실내에서도 선명한 통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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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온과 갤럭시 AI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연동하면 양손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어폰만으로 음성 대화와 메모, 알림 확인 등 다양한 핸즈프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갤럭시 버즈 온을 착용한 채 “헤이 구글, 라이브로 대화하자”라고 말하면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가 실행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일상에서 유용한 음성 메모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가 이어폰 뒷면 터치 영역을 길게 누른 채 말하면 즉시 녹음되는 퀵 보이스 메모(Quick Voice Memo)를 사용할 수 있으며, 녹음 내용은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빅스비(Bixby)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퀵 보이스 메모는 갤럭시 AI 지원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삼성 음성 녹음 앱과 빅스비 앱이 필요함. 설정 앱에서 이어버드 길게 누르기 동작을 별도로 설정해야 한다.
머리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헤드 제스처(Head Gestures) 기능도 제공한다. 사용자는 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가로저어 전화를 받거나 끊고, 알람을 해제하거나 메시지 알림을 읽을 수 있다.
갤럭시 버즈 온은 충전 케이스를 열기만 하면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간편하게 연결된다. 별도의 갤럭시 웨어러블(Galaxy Wearable) 앱 설치 없이도 스마트폰 설정창과 퀵 패널에서 음량과 이퀄라이저(Equalizer)를 개인별 청취 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10월 27일 갤럭시 버즈 온을 블랙 색상 단일 모델로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이며 가격은 299,000원이다. 글로벌 시장에는 이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0월 27일 삼성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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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더욱 향상된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갤럭시 스마트태그3(Galaxy SmartTag3)도 공개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열쇠나 가방 등 소지품이나 반려동물에 부착해 위치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기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전작보다 작고 가벼워진 디자인에 확대된 탐색 거리, 갤럭시·iOS 기기 지원, 더욱 빨라진 갤럭시 파인드 네트워크(Galaxy Find Network) 위치 업데이트, 다양한 알림 기능 등을 적용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전작 대비 부피는 약 35%, 무게는 약 33%가 줄었으며,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쿠션 디자인과 알루미늄 소재로 마감한 버튼이 적용돼 세련미와 견고함이 더해졌다. 키링을 결합한 실리콘 케이스와 루프 케이스 등 전용 액세서리도 함께 출시돼 제품의 활용도도 높아졌다.
또, 갤럭시 스마트태그 시리즈 최초로 갤럭시 기기와 iOS 기기 간 호환도 지원한다. 기존에는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를 지원하는 갤럭시 기기에서만 태그 위치 확인 및 공유가 가능했지만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iOS 기기에서도 태그의 위치를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다.
배터리 사용 시간도 전작 대비 길어졌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교체형 동전형 배터리(CR2032) 1개로 구동되며, 일반 사용 환경에서는 최대 550일, 절전 모드에서는 최대 790일까지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들고 이동하면 태그가 송출하는 신호의 강도를 화면에 시각적으로 표시해 줘 태그의 대략적인 위치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내 근처 탐색 기능도 강화했다. 내 근처 탐색 기능에 두 기기 간의 정확한 거리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블루투스 6.0의 채널 사운딩(Channel Sounding) 기술이 새롭게 도입돼 사용자는 주변 환경에 따라 최대 60m 떨어진 거리에서부터 컴퍼스 뷰(Compass View)로 태그의 방향과 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작보다 약 3배 먼 거리에서도 위치 탐색을 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S26 울트라 및 갤럭시 S26 플러스에서만 지원되며, 향후 지원 기기가 추가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태그에 가까워지면 UWB(Ultra-Wide Band, 초광대역) 기술이 보다 정밀한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넓은 공원에서 열쇠를 잃어버린 경우, 60m 이내 거리에서는 채널 사운딩 기술을 활용한 컴퍼스 뷰를 통해 대략적인 방향을 확인하고, 20m이내로 태그와 가까워지면 UWB 기술을 통해 열쇠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는 방식이다.
태그가 스마트폰과의 직접 연결 범위를 벗어나도 위치 업데이트 속도가 향상된 갤럭시 파인드 네트워크로 탐색할 수 있다. 갤럭시 파인드 네트워크는 저전력 블루투스(BLE)와 UWB 기술 기반의 위치 탐색 네트워크로, 현재 전 세계 9억 대 이상의 갤럭시 기기가 연결돼 있다. 내 폰과 연결이 끊긴 뒤에도 오프라인 찾기를 설정한 주변 갤럭시 기기가 태그의 위치를 감지해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사용자가 직접 위치를 확인하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에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다양한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설정한 장소에서 알림 받기 기능은 사용자가 특정 구역을 지정해 두면 태그가 부착된 물건이나 반려동물이 해당 구역에 들어오거나 벗어날 때 알림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정원이나 주차 장소를 지정해두면 반려동물이 정원을 벗어나거나 자전거가 평소 주차된 장소에서 이동하면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낸다.
움직임이 감지되면 알림 받기 기능은 기기와 연결된 태그가 연결이 끊어진 후 태그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이 외에도 위치 기록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태그가 이동한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IP67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NFC 기반의 분실 모드를 설정해 두면 분실된 태그를 발견한 사람이 NFC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로 태그를 스캔해 사용자가 등록한 연락처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스마트싱스 IoT 제어 기능은 태그 버튼을 눌러 연결된 호환 기기에 미리 설정한 루틴을 실행할 수 있다. 외출할 경우 태그의 스마트싱스 IoT 제어 기능을 실행하면 기존에 설정해 놓은 집 전원 차단, 커튼 닫기 등을 작동할 수 있다. 사용자의 위치 데이터는 암호화돼 안전하게 보호된다.
갤럭시 스마트태그3는 10월 7일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은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4만 4,000원이다. 화이트 2개, 블랙 2개를 묶은 4개 번들은 15% 할인한 14만 9,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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